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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밀레, 이색 그래픽 적용한 ‘스플래터컬렉션’트레이닝복 출시
작성자 MILLET 날짜 2017-02-14 조회 2,056

 

밀레, 이색 그래픽 적용한 '스플래터컬렉션' 트레이닝복 출시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EH, 대표 한철호)가 이색적인 그래픽을 적용한 스플래터 컬렉션(Splatter Collection)의 트레이닝복을 출시했다.

 

스플래터란 큰 액체 방울 따위가 튀는 모습을 의미하는데, 밀레는 스플래터 컬렉션을 통해 페인트를 튀긴 듯한 개성 있는그래픽으로 얽매이지 않은 자유분방함과 속도감을 표현한 제품들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그 중 대표 상품인 여성용 EG 핏(Fit) 트레이닝복은 피부에 닿는 촉감이 매우 부드럽고, 지속적인 마찰과 일광에 노출 되어도 옷감의 변형이 적어 액티브한 활동에 최적화된 운동복이다. 슬림한 라인이 돋보이는 재단이지만 몸에 지나치게 붙지 않아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며, 땀을 빠른 시간 안에 건조시켜 장시간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켜 준다. 어두운 환경에서 빛을 반사하는 리플렉티브(Reflective) 전사 프린트로 포인트를 주어 야간 스포츠 활동 시의 안전까지 고려했다. 소비자 가격은 재킷은 12만 9천원, 팬츠는 7만 9천원이다.

 

밀레 기획본부 정재화 전무는 “새롭게 출시한 '스플래터 컬렉션'(Splatter Collection)의 트레이닝복은 겨울에는 실내 운동복으로, 날이 풀리면 러닝이나 조깅을 위해 착용하기에도 알맞은 제품으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탁월한 활동성이 강점”이라고 전하며, “2017년에도 애슬레저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아웃도어의 소재와 재단 기술력을 적용한 다양한 스포츠웨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