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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밀레, 허리 라인 살려주는 ‘그레폰 롱 다운’ 출시
작성자 MILLET 날짜 2016-11-23 조회 4,352

밀레, 허리 라인 살려주는 그레폰 롱 다운 출시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EH, 대표 한철호)가 허리선을 부각시켜 날씬한 몸매 라인을 연출해주는 그레폰 롱 다운을 출시했다.

 

밀레 그레폰 롱 다운은 평면 상태의 원단을 인체의 곡선에 따라 걷어 잡아 입체적으로 봉제하는 다트(Dart) 재단을 가슴과 허리 부위에 적용, 몸매를 더욱 날렵하게 살려주는 긴 기장의 다운 재킷이다. 따뜻한 공기를 머금는 힘이 우수한 덕다운(Duck Down)을 솜털과 깃털 9:1의 비율로 충전해 가벼우면서도 따뜻하며, 부드러운 촉감과 뛰어난 보온성이 강점인 플리스(Fleece) 소재를 목 깃 안 쪽에 적용해 방한 효과를 더했다. 풍성한 라쿤 퍼(Fur)가 트리밍 된 넓은 챙의 후드가 멋스러우며, 스커트 정장, 롱부츠 등과 매치해도 여성스러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37 9천원이다.

 

밀레 기획본부 정재화 상무는 “올해 다운 트렌드는 항공점퍼와 같은 블루종(Blouson) 스타일의 짧은 숏 재킷이나, 긴 기장의 코트형 재킷으로 양분되고 있다”고 전하며, “그레폰 롱 다운처럼 격식을 갖춘 차림에도 어색하지 않은 롱 다운 재킷은 오피스족들에게 특히 인기”라고 덧붙였다